그림으로 보는 시간의 역사, 짧고 쉽게 쓴 시간의 역사가 있는데

둘중 더 많은 걸 담은 책을 원해서.. 종이 쪽수 자체는 비슷하던데..

혹은 두 책이 전혀 다른 내용을 담고 있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