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웃으며) 일본 문학의 3대 나르시시스트가 있다. 다자이 오사무(1909~1948), 미시마 유키오(1925~1970), 그리고 무라카미 하루키(68)다. 다들 망상을 가지고 쓰더군. 하루키 초창기 소설을 좀 읽어봤다. 이제는 읽지 않는다. 나르시시즘의 전형이지. 평범에 미달하는 남자가 미녀에게 둘러싸여 늘 사랑을 받더군.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꿈이다. 작가의 콤플렉스지. 읽는 독자도 마찬가지고."
마루야마 겐지의 평가가 가장 정확하다고 봄.
오사무, 유키오, 하루키 다들 망상에 쩔어서...
제정신이 아닌 거 같은데.
애초에 노문상 발끝에도 못 따라가는데 노문상 노미네이트???
기가 차고 코가 찰 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엌ㅋㅋㅋ이건 뭐없는게 없네
오사무는 돈존나많고 명문대생에 귀족 가문 출신 이라 얼굴좀 좆박는다고 해도 여자 만날수 있다는 거지 ㅋㅋㅋ 웃긴건 인간 실격에서도 나오지만 주인공이만나는 여자는 타반이 창녀거나 거렁뱅이년들임
명문대생이고 돈 존나 많음 뭐해 약쟁이인데 정상적인 여자가 왜 좋아하냐...
ㄴ 당시에는 마약이 간지 템이야 마약하나가 일반 직장 월급 2배이던 시절임
다자이는 키도 컸음. 그리고 하류층 여자들만 만났음 개 좆간지. 그리고 표현자체가 마루야마 겐지같은 좆병신 떨거지랑은 급이 다르다
그런데 하루키랑 유키오는 ㅋㅋㅋ
코?
솔까 하루키 소설은 찐따 욕구 대리충족하는 라노벨 같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