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거랑은 다름. 초반부 중세 수도원 묘사와 당시 국정상태에 대한 논의 부분이 개빡세서 거기서 다들 관두는거
난해한건 조이스가 난해한거 ㅇㅇ
1일차 초반부 나만빡센게아니였구낭.. 영화먼저봐서 그래도 이해는좀가는편 - dc App
집에 있길래 펼쳐보고 바로 화들짝 덮어버린
1일차 초반부는 작가가 대놓고 일부러 어렵게썻댓음 뒤는 ㄱㅊ
좆같은 부분이 있는거지 난해한건 아님
문학에 별 조예가 없는 내가 재미있게 읽을 정도면 난해는 아닌데 알아야 할 것들이 좀 많아 초심자에게 버겁기는 함
난해할만한게 없는 재밌는 소설임
난해한거랑은 다름. 초반부 중세 수도원 묘사와 당시 국정상태에 대한 논의 부분이 개빡세서 거기서 다들 관두는거
난해한건 조이스가 난해한거 ㅇㅇ
1일차 초반부 나만빡센게아니였구낭.. 영화먼저봐서 그래도 이해는좀가는편 - dc App
집에 있길래 펼쳐보고 바로 화들짝 덮어버린
1일차 초반부는 작가가 대놓고 일부러 어렵게썻댓음 뒤는 ㄱㅊ
좆같은 부분이 있는거지 난해한건 아님
문학에 별 조예가 없는 내가 재미있게 읽을 정도면 난해는 아닌데 알아야 할 것들이 좀 많아 초심자에게 버겁기는 함
난해할만한게 없는 재밌는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