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개츠비란 제목 출판사의 의지였고
작가 본인은 끝까지 반대함
애당초 작가는 별로 위대하는 개념을 연결시키지도 않았음
그러나 제목 때문에 "왜 위대한가"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게 되면서 어그로가 끌림
딱히 주인공이 위대한 사람도 아님
위대한 개츠비란 제목 출판사의 의지였고
작가 본인은 끝까지 반대함
애당초 작가는 별로 위대하는 개념을 연결시키지도 않았음
그러나 제목 때문에 "왜 위대한가" 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하게 되면서 어그로가 끌림
딱히 주인공이 위대한 사람도 아님
위대한 개츠비라는 제목이 피츠제럴드 다른 책제목에 비해 이질감 있다고 생각했는데 레알인가보네..ㄷㄷ 밤은 부드러워, 낙원의 이편,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례 이것처럼 소설의 전반적이거나 특징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풀어내는 제목에 비해 great gatsby는 초큼 이상했음
그거 후보 제목이 여러개던데 빨강, 하양, 파랑 아래에서/웨스트 에그의 트리말키오/잿더미와 백만장자들 가운데
하지만 황금모자 개츠비는 쵸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