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도서관에서 빨간 표지로 된 거 읽어봤는데 한 문장에 쉼표가 5-6번 들어가는 수준이어서
50페이지 읽고 바로 책장에 넣음
그러다 다시 흥미가 생겨서 읽어보려는데 어느 출판사가 제일 정확한지 모르겠더라고
아니면 원문 자체에 쉼표가 많이 들어갔었던 건가
저번에 도서관에서 빨간 표지로 된 거 읽어봤는데 한 문장에 쉼표가 5-6번 들어가는 수준이어서
50페이지 읽고 바로 책장에 넣음
그러다 다시 흥미가 생겨서 읽어보려는데 어느 출판사가 제일 정확한지 모르겠더라고
아니면 원문 자체에 쉼표가 많이 들어갔었던 건가
실제 원문이 그런 것도 있고 펭귄 이형식 번역 자체가 좀 올드한 것도 있고
민음사
최선은 민음 갠적으론 존버
'사라진 알베르틴' 언제 나오나 매일 검색하고 있는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