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멍청한 여자가 살았어요. 그 여자는 더하기 빼기도 모를 정도로 멍청했어요. 여자는 어느날 문득 똑똑해지고싶다고 생각했어요옛날에 존나 멍청한 여자가 살았어요. 그녀는 더하기 빼기도 모를 정도로 멍청했어요. 그녀는 어느날 문득 똑똑해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뭐가 더 자연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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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오늘 아침에 댓글 단거 나갔다 들어오고 답글 달려있어서 걔는 그녀가 국문학에선 어색하다고 하길래
옛날에 갈보년이 있었다. 그 년은 더하기도 빼기도 못할 정도로 멍청했다. 그 갈보년은 언젠가 갑자기 똑똑해지고 싶어했다. - 코맥 매카시
러시아느낌인데
혹시 피어클리벤의 금화라도 읽은거니?
그딴걸 왜읽냐 으
그녀가 여성차별단어랍시고 여자를 그라고 칭하는 별그지같은 소설은 내가아는 소설중엔 그 소설이 유일해서
미친년이 따로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