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노 작가가 직접 발굴에 참가해서 뛰어다니면서 학생들하고 고고학 역사학 얘기도 나누고 에세이 형식임


필드스쿨은 발굴현장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선 신청서를내고 티푸스와 간염백신을 맞은 다음  항생제와 이모디움 같은 설사약, 말라리아 예방약 같은것들은 챙긴다. 그리고 필드에 가본 사람들에게 어떤 현장으로 어떻게 가는지 경험담을 듣는것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