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유대인들은 사실상 죽은 말이었던 히브리어를 부활시켜 자기네 민족주의의 상징으로 삼았잖아?

그런 반면 아일랜드인들은 민족 의식은 유지하면서도, 영어를 버리자는 운동은 잘 없었던 것 같음(아일랜드 문예부흥 운동이나 아일랜드어 교육을 하자는 건 있었고 지금도 있지만)

비슷하게 치누아 아체베랑 응구기 와 시옹오 사이에도 토착언어 사용 vs 영, 프어 사용으로 논쟁 붙은 적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이런 주제를 다룬 책이 있다면 추천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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