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작가가 보고 싶었음.
내가 읽었던 살아있는 작가 중에 제일 젊은 사람이 48세였음...
더 젊은 사람 글이 읽고 싶었고 그렇게 해서 찾은 사람이 바로
치고지에 오비오마임
나이 35세에 젊은 나이에 나이지리아 출생이며 단 두권의 소설을 출간하였는데 두권 모두 출간년도에 맨부커 파이널리스트에 올라가는 경이로운 경력을 만들어냄
이게 그 책들인데 책 소개가 매력적임
[어부들]
그리스 신화 + 나이지리아 이보족 신화
[마이너리티 오케스트라]
오뒷세이아 + 나이지리아 이보 신화
그 뭐랬지 케밥 어쩌고 하는 이번년도 노벨 수상자 작품 나오기 전까지
치고지에 작품 읽어야겠음!
나도 이제 틀딱 소설만 파는 병신이 아니다!
오 재밌겠다
마이너리티 저거 읽고 싶던데 생각보다 본격적인 신화 모티브 같더라..
그럼 개꿀잼이지 어째서 독갤닌겡타치들은 율리시스는 고평가하면서 신화파쿠리를 모욕하는 거데샤아악
이름부터 운율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