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소설보다는 단편 소설이 더 체력 소모가 크고,
소설보다는 시가 더 체력 소모가 큼
우선 볼륨을 떠나서 수록된 작품 수가 많아져서 그럴 수도 있고, 시 같은 경우에는 한 단어 한 단어에 몰입하다 보니 그럴 수도..장편 읽을 땐 그냥 문장 단위로, 스토리까지 있으니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데
소설보다는 시가 더 체력 소모가 큼
우선 볼륨을 떠나서 수록된 작품 수가 많아져서 그럴 수도 있고, 시 같은 경우에는 한 단어 한 단어에 몰입하다 보니 그럴 수도..장편 읽을 땐 그냥 문장 단위로, 스토리까지 있으니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데
쉬운 시는 편하게 잘 읽히는데 좀어렵다? 바로 체력 엔꼬나긴 함ㅋㅋㅋ 근데 장편이 단편보다 덜 피로한지는 모르겠다 장편은 또 장편대로 앞에서 읽었던 것중에 중요한 맥락 나중에 다시 떠올려야 되고 그런거 있어서 그것대로 체력 소모함
난 오히려 그렇게 중요한 맥락 떠올리는 건 괜찮은데 단편은 끝낼 때마다 머릿 속으로 스토리 정리하고 작가는 왜 이걸 지었을까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니 ㅋㅋㅋ
하긴 그건 그럼 대체로 단편이 또 모호하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