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사진 보니까 고풍스럽길래 시부야 엔틱 카페 갔을 때 생각나기도 해서 왔더니
도쿄 커피바처럼 노신사 사장님께서 커피 내려주시는거까진 비슷한데 동네 틀딱 집결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