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 포크너 선집에 <헛간 타오르다>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음.
범조사에서 출간된 양병탁 교수 번역의 윌리엄 포크너 단편집 [에밀리에게 장미를] 중에 <헛간은 타고 있다>로 수록되어 나온 적도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단편이어서, 오래 전부터 꾸준히 계속 번역 출간되고 있죠.
ㄴ아하 감사합니다! 내일 읽어봐야겠어오
현대문학 포크너 선집에 <헛간 타오르다>라는 제목으로 나와 있음.
범조사에서 출간된 양병탁 교수 번역의 윌리엄 포크너 단편집 [에밀리에게 장미를] 중에 <헛간은 타고 있다>로 수록되어 나온 적도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단편이어서, 오래 전부터 꾸준히 계속 번역 출간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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