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키 본인의 활약이라기보다는 부인의 활약이지만,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 중에는 소비에트 정부에 의해 수용소에 끌려가거나 처형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고리키 부인이 구원하기 위해 동서분주하고 실제로 구해내는 일화가 상당히 많이 실려 있습니다. 남편의 영향력을 그렇게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게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적고 있죠
고리키 본인의 활약이라기보다는 부인의 활약이지만, 솔제니친의 수용소 군도 중에는 소비에트 정부에 의해 수용소에 끌려가거나 처형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고리키 부인이 구원하기 위해 동서분주하고 실제로 구해내는 일화가 상당히 많이 실려 있습니다. 남편의 영향력을 그렇게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게 역사의 아이러니라고 적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