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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opesu/222527458451
해석 전문은 해당 블로그로 접속
(상략)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선량한 사람들,
화이트칼라, 블루칼라,
어떤 색 셔츠를 입든 상관없어.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선량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 참 겸손하기도 하지-- 이 부자 새끼들을 계속 선출합니다.
자신들에게 좆도 신경쓰지도 않는 새끼들을 말이야.
걔들은 당신에 대해 좆도 신경 쓰지 않아!
좆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그들은 당신에 대해 전혀 - 전혀 - 전혀 신경 쓰지 않아.
그리고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는 것 같고,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
기득권들은 그 사실에 안도하고 있고 말이야.
미국인들이 매일 그들의 똥구멍에 쑤셔 박히고 있는,
커다란 붉은색, 흰색, 파란색 거시기(성조기)를 의도적으로 무시할 것이라는 사실 말이지.
언제나 이 나라의 기득권들은 진실을 알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것을 믿기 위해서는 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아메리칸 드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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