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대략 A4 3장 분량의 탄원서를 봤는데
그 동안 이곳에서 살면서 드물게 보아오던 불합리에 저항하는 민주시민을 보아서 너무 감동이었음
그리고 이제는 정말 이 말도안되는 방역을 빙자한 행패에 대해 지성인들이 연대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이된다..
시 도서관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대략 A4 3장 분량의 탄원서를 봤는데
그 동안 이곳에서 살면서 드물게 보아오던 불합리에 저항하는 민주시민을 보아서 너무 감동이었음
그리고 이제는 정말 이 말도안되는 방역을 빙자한 행패에 대해 지성인들이 연대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이된다..
난 이미 맞아서 하던가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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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게 바람직한건맞는데 강제로 맞히는건 좀 그렇다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