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독서를 해보니까
한번에 읽을 수 있는 최대 텍스트량과 낯선 개념량이 정해져 있는듯 한데
40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 1권을 쉼없이 읽거나
수능 국어 실모 2개 연달아 치거나
이런 기초 체력은 어떻게 기르나요?

수학같은 경우에는 어렸을 때 좀 해놓아서 3-6시간 연달아서 문제를 풀 수 있는데 국어의 경우에는
어렸을 때 양질의 텍스트를 덜 읽어서 그런지 체력 자체가 딸리는 느낌입니다.

걍 많이 꾸준히 읽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