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읽다가 읽어서 그런지 별 감흥이 없다
수레바퀴 아래서 읽었는데
아 신학교에 갔구나 고향으로 돌아왔구나 
그냥 내용을 무지성으로 받아들이고 그 이상으로 내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서 슬프다
많이 읽으면 나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