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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쓰는 입장인 작가는 학력, 학위, 전공은 크게 상관없는 것 같더라고

대신 문학을 탐구하여 인문학적으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대부분 문학, 역사, 철학 쪽 전공한 평론가나 교수들인 것 같고

뭐 학력이니 직업이니 출신이니 하는 거 신경쓰지 말고 각자의 분야에서 힘 써주고 성과를 내준다면 된 게 아닐까?


책 이야기 : 최근에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읽었다. 괜찮다. 마일드하고 가볍게 습관에 관해 알아가는 느낌? 한편으로는 딱 자계서 수준에서 그치는 것 같아서 이걸 두고 내가 습관이라는 심리학 분야에 통달했다고 으스대기엔 좀 그렇네 그래도 전문서적까지 팔 열정은 없는 나한테 딱 이정도 수준이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