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집이랑 지하철 역 사이에 있어서 책 빌리기가 워낙 쉽다보니 책 살 필요가 거의 없다.
대부분 읽고 싶은 책은 거의 다 있으니 이렇게 편할 수가..
정 없으면 다른 도서관에서 책나래 신청하면 되는 거라 사실상 우리가 아는 책은 다 있다고 보면 됨.
무거운 책만 아니면 e북보다 더 편하네. 덕분에 내가 사놓은 e북은 전부 장롱행.
도서관이 집이랑 지하철 역 사이에 있어서 책 빌리기가 워낙 쉽다보니 책 살 필요가 거의 없다.
대부분 읽고 싶은 책은 거의 다 있으니 이렇게 편할 수가..
정 없으면 다른 도서관에서 책나래 신청하면 되는 거라 사실상 우리가 아는 책은 다 있다고 보면 됨.
무거운 책만 아니면 e북보다 더 편하네. 덕분에 내가 사놓은 e북은 전부 장롱행.
도서관 책 똥냄새 남
2016~2017년도 책 위주로 빌리면 그럴 일 별로 없음. 초인기절정 책들 빼고.
인기 신간은 대기 너무 오래 걸려
그렇게 82년생 김지영 빌리는데 예약해서 빌리기까지 2달 넘게 걸림 ㅆㅅㅌㅊ?
ㄴ 그런 쓰레기같은거 읽지마라
무거운거랑 책에 줄긋고 낙서한 새끼들 때문에 도서관 발길이 줄었다
부럽다 난 내가원하는 책이없든데 ㅠㅠ - dc App
원하는 책 없으면 희망도서신청하거나 상호대차하면 됨.
읽을만한거는 진짜 더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