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읽으셈 세상에 창딸이랑 도끼만 있는 것도 아닌데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 좋아할 수도 있지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이나 거장과 마르가리따 인생수정 읽어보셈
왠지 남들이 좋다는 걸 내가 이해못하면 내가 뭘 몰라서 그런가라는 불안감과 자괴감이 있음 - dc App
도끼도 원래 호불호 심하고 셰익스피어는 원래 문학 읽다가 언젠가 읽어보면 와 내가 읽은 앵간한 소설 서사의 원류가 창딸이구나 싶어지는 거 같던데
도끼는 원래 호불호 심함 ㅇㅇ
창딸 ㅋㅋㅋㅋ 뭔얘긴가했네
세간의 평가에 연연하지 말고, 걍 니가 읽고 싶은 책부터 읽기 시작해봐.. 그러다 시간나면 다시 한번 읽어보고
책을 좋아하긴 함?
오만과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함 읽어봐 그럼
카프카, 조이스 추천한다
장황한 문체 보다는 깔쌈한 문체 쪽 취향은 아닐까?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는데 내취향은 아니다~ 가 아니라 그냥 모르겠는거면 아직 그걸 읽어낼 수준이 안될지도
더 읽으셈 세상에 창딸이랑 도끼만 있는 것도 아닌데
모더니즘이나 포스트모더니즘 좋아할 수도 있지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이나 거장과 마르가리따 인생수정 읽어보셈
왠지 남들이 좋다는 걸 내가 이해못하면 내가 뭘 몰라서 그런가라는 불안감과 자괴감이 있음 - dc App
도끼도 원래 호불호 심하고 셰익스피어는 원래 문학 읽다가 언젠가 읽어보면 와 내가 읽은 앵간한 소설 서사의 원류가 창딸이구나 싶어지는 거 같던데
도끼는 원래 호불호 심함 ㅇㅇ
창딸 ㅋㅋㅋㅋ 뭔얘긴가했네
세간의 평가에 연연하지 말고, 걍 니가 읽고 싶은 책부터 읽기 시작해봐.. 그러다 시간나면 다시 한번 읽어보고
책을 좋아하긴 함?
오만과편견이나 폭풍의 언덕 함 읽어봐 그럼
카프카, 조이스 추천한다
장황한 문체 보다는 깔쌈한 문체 쪽 취향은 아닐까?
왜 좋아하는지는 알겠는데 내취향은 아니다~ 가 아니라 그냥 모르겠는거면 아직 그걸 읽어낼 수준이 안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