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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容疑者Xの献身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자
첫 장편소설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어디까지 해줄 수 있을지 용의자를 위한 헌신을 보여준 소설
사실 처음 도입부 때 너무 익숙해서 놀랐었다
알고 보니 이미 한국에서까지 영화되었었고 심지어 그걸 보기까지 했었는데 그게 히가시노 작가의 소설이었을 줄이야


""사람이 풀기 힘든 문제를 만드는 것과 그것을 푸는 것 중, 어느 쪽이 어려운지 단, 해답은 반드시 있어
어때, 재미있지 않나?"
"흥미로운 문제야 생각해보지""

- 今から晴れる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