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라고
좀 비교적 쉽게 쓰인 철학사 책임
어떻게 영국 경험론까진 꾸역꾸역 읽으면서 왔는데
칸트 들어오니까 주제부터 논리 전개까지 이전이랑은 완전 다르니까 더럽게 어려웠다...
어떻게 파트 다 읽긴 했는데 책도 내용 다 못 담은 거 같고(숭고 관한 내용 없더라) 내가 다 이해하지도 못한듯 ㅋㅋㅋ
이전까진 플라톤vs아리스토텔레스 담론의 변주의 변주의 변주만
계속된 느낌이었는데
칸트는 '다 조까셈! 내가 세계관 새로 만들거임' 이런 느낌이랄까
괜히 근대 철학 끝판왕 소리 듣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좀 비교적 쉽게 쓰인 철학사 책임
어떻게 영국 경험론까진 꾸역꾸역 읽으면서 왔는데
칸트 들어오니까 주제부터 논리 전개까지 이전이랑은 완전 다르니까 더럽게 어려웠다...
어떻게 파트 다 읽긴 했는데 책도 내용 다 못 담은 거 같고(숭고 관한 내용 없더라) 내가 다 이해하지도 못한듯 ㅋㅋㅋ
이전까진 플라톤vs아리스토텔레스 담론의 변주의 변주의 변주만
계속된 느낌이었는데
칸트는 '다 조까셈! 내가 세계관 새로 만들거임' 이런 느낌이랄까
괜히 근대 철학 끝판왕 소리 듣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서양철학 : 칸트를 읽어야 이후 철학자들을 읽을 수 있는데 칸트가 존나 헬임
ㄹㅇ 내가 어떻게든 칸트 읽으려고 했던 이유가 예전에 다른 철학원전들 읽을려다가 칸트 관련 내용 빼백히 나오길래 gg쳤던 거 때문인데 이거 보고도 제대로 이해 못함 ㅋㅋㅋ
ㅋㅋㅋ 그 칸트 뒤에 헬지옥대장 헤겔성님이 숨어 계십니다.
헤겔 대학 교양 수업 때 맛보기만했는데도 더럽게 어렵더라 무섭다...
칸트 헤겔 후설이 제일 헬이다 칸헤후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