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쓴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질병을 한바탕 치르는 것처럼 끔찍하고 지루한 투쟁이다.
조지오웰
모든 문서의 초안은 끔찍하다. 글쓰는 데에는 죽치고 앉아서 쓰는 수밖에 없다. 나는 '무기여 잘 있거라'를 마지막 페이지까지 총 39번 새로 썼다.
헤밍웨이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을 보여줘라.
체홉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는 실제로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위 중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글쓰기다.
윌리엄 진서
와 시바 체호프오빠 글빨 뒤지는 거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희곡선집 보면 딱 저렇게 표현해늏기는 함
체호프 ㅁㅊ
체호프는 저기서도... 캬
체호프는
체호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