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책 나르는 알바... 이건 그야말로 기초 중의 기초고

최근 출간물 트렌드 다 꿰고, 가령 '나보코프 문학에 대해 논한 최신 논문을 뽑아주세요', '태평양 전쟁에 관한 입문서를 읽고 싶은데 어떤 책이 있을까요?' 같은 요청에도 다 응할 수 있어야 한다던가... 그래서 원래 영미권 대학도서관 사서들은 교수들이 논문이나 저서 쓸 때 준 필수요소같은 도우미라고 들은 일이 있음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거냐 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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