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독갤에서는 다들 평균 이상의 독서량을 영위하시는 분들이라 저평가 되기는 하는데, 저는 굉장히 좋은책이라고 봅니다. 제가 <지대넓얕> 두권과 같은작가의 <열한계단>을 읽고 독서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폈거든요. 애시당초 책의 지향점도 '얕은' 이란 단어를 제목에 집어넣을 정도로 깊지는 않다는 것을 서두부터 인정하고 그야말로 입문용으로 쓴거라서 욕먹거나 저평가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빵집습격사건(rokiz)2018-05-15 20:50
누구나가 뻔히 아는 내용이지만 누구나가 그처럼 잘 꿰어내지는 못하죠. 저는 그부분에 큰 점수를 주는 책입니다.
불쏘시개
ㅇㅇ응가후 뒷처리용으로 괜찬음 - By xox
흥미가 없는 사람한테 흥미유발하는게 참 힘든데.. 흥미유발 시켜줬다면 이미 대단한 책이지
내용이 좀 편향적이라는 말이 있음 꺼라위키 참고
여기 독갤에서는 다들 평균 이상의 독서량을 영위하시는 분들이라 저평가 되기는 하는데, 저는 굉장히 좋은책이라고 봅니다. 제가 <지대넓얕> 두권과 같은작가의 <열한계단>을 읽고 독서에 본격적으로 불을 지폈거든요. 애시당초 책의 지향점도 '얕은' 이란 단어를 제목에 집어넣을 정도로 깊지는 않다는 것을 서두부터 인정하고 그야말로 입문용으로 쓴거라서 욕먹거나 저평가될건 아니라고 봅니다.
누구나가 뻔히 아는 내용이지만 누구나가 그처럼 잘 꿰어내지는 못하죠. 저는 그부분에 큰 점수를 주는 책입니다.
나도 좋게읽음 1권이랑 11계단
그냥 흥미 가지기엔 괜찮던데
그냥 짜집기한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