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 딕 앞 발췌문에 나오는 책들을 사서의 보조의 조수가 제공함.
사서는 단순히 서책들을 관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책을 소개시켜주며 정보를 제공해주는 말하자면 큐레이터같은 역할도 분명 있기에 거의 대부분의 책 분야에 대해 빠삭해야 되지 않을까?
실제로 보르헤스는 직업이 사서이기도 했으니…
사서는 단순히 서책들을 관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책을 소개시켜주며 정보를 제공해주는 말하자면 큐레이터같은 역할도 분명 있기에 거의 대부분의 책 분야에 대해 빠삭해야 되지 않을까?
실제로 보르헤스는 직업이 사서이기도 했으니…
그게 원래 사서인데 한국에선 아무래도 그런 역할을 못하는 모양 - dc App
아
사서:고생을 사서 하네...
편집자도 해외에선 대우가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