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는양식은 전글과 동일합니다.
다음 독회 분량은 끝까지!
다음주 토요일 12/18에 진행됩니다.
다음주에는 통합적 감상문을 간단하게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댓글로 의견 나눌거임
통합 감상문만 찍 싸고 독회 참여한 척 해야지~
다 읽고 뒷편 해설을 읽엇다. 그냥 무지성 묘사가 아니라 엄청 치밀하게 쓴 소설이라 부랄을 찢었다.
2부의 하이라이트인 농업 박람회는 자주 언급되는대로 글로 표현해 낸 교향곡이었음. 많은 인물들을 등장시키면서도 사이사이의 에마와 로돌프의 밀회가 자연스럽게 서술되고, 로돌프의 대사와 박람회의 표창이 번갈아 나오는 부분에서는 속도있는 긴장감마저 느껴졌음.
통합 감상문만 찍 싸고 독회 참여한 척 해야지~
다 읽고 뒷편 해설을 읽엇다. 그냥 무지성 묘사가 아니라 엄청 치밀하게 쓴 소설이라 부랄을 찢었다.
2부의 하이라이트인 농업 박람회는 자주 언급되는대로 글로 표현해 낸 교향곡이었음. 많은 인물들을 등장시키면서도 사이사이의 에마와 로돌프의 밀회가 자연스럽게 서술되고, 로돌프의 대사와 박람회의 표창이 번갈아 나오는 부분에서는 속도있는 긴장감마저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