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의 <농담>을 끝까지 읽으시고 들었던 느낌이나 소감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다음 독회 : 1주일 후 재안내 예정 (현생 때문에.. 죄송합니다 ㅜ)


☆ 다음 독회 본문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