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치있고 심오하고 보편적인 이야기였다니...


이제야 읽은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신부, 가정부, 이발사 세 명이서 돈키호테 몰래 책 종교재판하는 파트 읽는 중인데 재밌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