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재치있고 심오하고 보편적인 이야기였다니...
이제야 읽은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신부, 가정부, 이발사 세 명이서 돈키호테 몰래 책 종교재판하는 파트 읽는 중인데 재밌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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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반테스 채고
지금 번역 나온 걸로는 창비에서 나온 모범소설집?
ㅇㅇ내가 알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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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반테스 채고
지금 번역 나온 걸로는 창비에서 나온 모범소설집?
ㅇㅇ내가 알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