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핀 길에서 김재홍이 번역한 두꺼운거 사려하는데,
천병희 버전은 비문이나 임의적 표기가 많아 비추라 하더라구??
근데 플라톤 저작은 재미있게 읽었거든? 법률, 국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잠깐 역자해제 보니 엄청 재미없으니 각오하라는데
그럼에도 읽어볼만할까??
참고로 아리스토 형님껀 아직 제대로 읽어본게 없음
도서출핀 길에서 김재홍이 번역한 두꺼운거 사려하는데,
천병희 버전은 비문이나 임의적 표기가 많아 비추라 하더라구??
근데 플라톤 저작은 재미있게 읽었거든? 법률, 국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잠깐 역자해제 보니 엄청 재미없으니 각오하라는데
그럼에도 읽어볼만할까??
참고로 아리스토 형님껀 아직 제대로 읽어본게 없음
국가 재밌게읽을정도면 그거도 재밌을거다
번역자 김재홍씨가 해제에서 플라톤의 문학적 수사에 비해 아리스토는 엄~청 재미없다고 각오하라고 겁줘서...ㅋㅋ 함 읽어볼께
국가를 재밌게 읽는 사람도 있구나.. 난 국가도 재미없었는데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은 울면서 봄
울면서 봤다는게 재미업ㄱ었다구?
ㄴㅇㅇ 나야 뭐 강제로 읽었으니까 재미고 뭐고 시발 뭔 소리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냅다 읽었음
플라톤은 그래도 문학적으로 읽기 재밋게 쓰는데 아리스토는 진짜 주구장창 설명만 함
정치학 재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