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가제 전에도 사던책들이 대학교재나 문제집같은거나 주요관심사 사회과학분야 좀 오래되고 수요가 적은 책들이었는데(특히 철학분야 번역본) 그때도 이런 종류는 할인은 거의 없었거든ㅋ 그래서 차이를 모르겠다

그때도 할인 많이 하는건 소설이나 에세이 같은 책들이었는데 그런건 대학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요즘은 돈 있으니 그냥 각종상품권에 전자책 대여 기회이용하니 크게 비싸다는걸 못 느끼겠다.

전집종류는 원래 할인 많이 했는데 막혀서 너무 비싸다는 말이 많긴하더라ㅋ 아무튼 빨리 없어져야 할텐데 말이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