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 사용으로 문장 해석력을 향상한다 – Sciencetimes
"도구 사용 능력이 우수하면 언어 구사력도 좋았다는 내용이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의 연구자들이 이것이 두 능력 모두 같은 뇌의 부위에 의해 관장 되기 때문임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연구진은 도구 사용을 연습함으로써 언어 구사력이 향상되고, 반대로 언어 구사력을 연습함으로써 도구 사용 능력이 좋아지는 효과도 관찰했다."
"먼저, 연구진은 20명의 참가자에게 문장 안에 주어와 서술어가 두 번 이상 사용된 복문을 제시하고 이를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테스트를 하면서, 기능적 자기 공명 영상(fMRI)을 이용해 활성화되는 뇌 부위를 관찰했다. 이후, 이들에게 30cm 길이의 집게 혹은 맨손으로 작은 마개를 구멍에 끼우는 작업을 하도록 하고, 마찬가지로 활성화된 뇌 부위를 관찰했다.
문장을 해석할 때 활성화된 뇌의 영역과 도구를 사용하기 위해 계획하는 단계에 활성화된 뇌의 영역이 겹친다는 것을 확인했다. 맨손으로 작업하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았다."
도구를 사용하는 것과 언어능력 간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해.
인간이 도구를 사용할 때와 문장을 해석할 때에 사용되는 뇌 부위가 같다나봐.
재미있는 과학기사라서 가져와봤어
아도르노 오열 ㅋㅋ
미안 모르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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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력이 좋지만 암기는 잘 못해서 그런 게 아닐까? 언어능력은 어휘에 크게 영향을 받는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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