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랑 소음의 시대 두개 읽어봤는데 둘다 무난무난.. 전자는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들 은근 있더라 후자는 쇼스타코비치나 구소련 좋아하면 한번쯤 읽어볼만 하고
예감은 어쩌구 저쩌구 읽다가 포기했었음
예감은만 봤는데 잘썼음. 재미는 없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28139&search_pos=-32109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A4%84%EB%A6%AC%EC%96%B8&page=1
갠적으로 에세이를 더 잘 쓸 타입임
플로베르의 앵무새 추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랑 소음의 시대 두개 읽어봤는데 둘다 무난무난.. 전자는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들 은근 있더라 후자는 쇼스타코비치나 구소련 좋아하면 한번쯤 읽어볼만 하고
예감은 어쩌구 저쩌구 읽다가 포기했었음
예감은만 봤는데 잘썼음. 재미는 없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328139&search_pos=-321096&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A4%84%EB%A6%AC%EC%96%B8&page=1
갠적으로 에세이를 더 잘 쓸 타입임
플로베르의 앵무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