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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 지 알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현재 모든 사람들은 자유가 중요하다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껍데기만 남은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알맹이를 채우기 위해 여러번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국가는 모든 것을 다 희생해가면서까지 완벽한 기계를 얻고자 했다. 그리고 그 기계가 부드럽게 작동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생명력을 포기해 버렸다. 그러나 국가는 그것이 생명력을 잃어버린 탓에 결국에는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 자유론 마지막문장
그 책 유일한 옥의 티라면 밀이 식민지 회사 직원이었어서 그런지 식민지론 옹호하는 내용이 강제인지 반강제인지 자발적일지 모르겠지만 한 페이지 가량 들어있음
ㄹㅇ?? 담에 읽을때 찾아봐야겠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