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마술적 리얼리즘 작품 중에선 이 두 개가 내 베스트 투 픽이 아닐지?
백년의 고독은 멋진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아니 오히려 문체 자체가 너무 수려해서 모든 문장과 장면이 명문장이고 명장면이었음 ㄹㅇ
한밤의 아이들은 아직도 카페 파이어니어 도입부가 잊혀지지 않는다..'미망인'의 정체가 드러나는 부분하고 ㅋㅋㅋ
개인적으로 마술적 리얼리즘 작품 중에선 이 두 개가 내 베스트 투 픽이 아닐지?
백년의 고독은 멋진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아니 오히려 문체 자체가 너무 수려해서 모든 문장과 장면이 명문장이고 명장면이었음 ㄹㅇ
한밤의 아이들은 아직도 카페 파이어니어 도입부가 잊혀지지 않는다..'미망인'의 정체가 드러나는 부분하고 ㅋㅋㅋ
저한테는 일단 사놓고 아직도 안 읽었다는게 공통점이네요
하????? 빨리 읽어야 함!!! 빨리!!
지금 목구멍에서 욕 텨 나오기 일보직전이다. 싸게싸게 읽어라 당장.
체호프, 니체, 존 포드, 똘이, 브레히트 읽고 보겠음
백년의 고독 픽션들이 투탑인데요
아 그 '단편충' 말씀이신지? w
단편으로 충분한 이야기를 늘려쓰는 것은 재능의 부족때문이다. - 장님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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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고독 급은 아니지만 난 진짜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