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근 10년은 반.. 이었다고 본다.


아마 반의 추세는 3년가량은 지속될거라 생각함. 


자유에 대한 인식의 부재라곤 하지만 그래도 요즘처럼 젊은 세대를 필두로 자유에 대한 논의가 이렇게 이뤄진 적은 최근엔 없음.


하다못해 커뮤니티에 카톡 검열 어쩌구 이런 글을 스쳐지나가면서 보기만 하더라도 생각 한번쯤은 해보게 될 테니.


슬슬 싹을 틔우길 기대해본다만 쉽진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