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 둘러보면


주식, 재테크, 4차산업혁명, 메타버스


이런 책은 꾸준히 읽는 사람들 있다


좀더 가면 자기가 취업할 분야까지는 읽음


예컨대 마케팅이라든지... 넛지 같은건 어떻게 읽는 사람들 꽤 있다


다만 비문학은 기껏해야 지대넓얕 정도 읽으면 그만이고 그 이상 파고들면 퍼거 취급받기 십상임


문학은 더 심한데


갓반인들한테 문학 이미지는 


라노벨, 감성충, 스놉, 노잼, 비효율, 시간 낭비


이 정도임


간혹 힐링에세이를 넘어서 현대문학 읽는 여자애들 보이는데


이 경우는 95프로 확률로 독갤에서 혹평 일색인 여성서사,퀴어서사를 읽음


그나마 이런 친구들은 이방인, 좆간실격까지는 읽었을 확률이 꽤 높다


하지만 그 이상 읽은 케이스는 현실에 거의 없음


솔직히 재테크 공부하는게 독서인가 싶긴 하지만


암튼 현실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