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내년 작가 에디션 발표는 안나서 봐야할듯 괴테 나올거다 이야기는 있는데… 아서 코난 도일은 이미 나왔는데 ㅈㄴ 멋있다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15
대하소설(dkfxh200)2021-12-09 22:12
플리 기준을 잘 모르겠네...
익명(220.90)2021-12-09 22:13
답글
그냥 기준 모르겠는게 짱임 독서할때 너무 시끄러운거 틀면 집중 안되서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14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12-09 22:13
답글
사르트르 <구토>도 읽자
썬탠하는새(ehfkdpahd62)2021-12-09 22:19
답글
ㅇㅋ 리스트에 넣어두겠음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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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7 23:25
답글
허밍웨이를 안썼네 허밍웨이도 읽어는 봄 ㅇㅇ 실존주의나 허무주의 사실주의 계열 좋아해 레이먼드 카버는 시도해 보겠음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17
카뮈 좋아하면 '전락'도 읽어봐
금각사(kinkaku)2021-12-09 22:20
답글
여기 뉴비라고 하니깐 푸짐하게 알려주네 개혜자네ㄷㄷ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22
까뮈 산문집 결혼여름 숨은 보석임
똘또끼(223.38)2021-12-09 22:40
답글
그건 어떤 보석이길래??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42
답글
프랑스 에스쁘리 느껴지는 미문이야
똘또끼(223.38)2021-12-09 22:44
답글
오오!! 귀하구먼 고맙다!!!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2:51
"포크너는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신이다"-사르트르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 20세기 문학에서 돋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이자. 서양문학사에서 보기 드문 창조자의 한 사람이다."-알베르 카뮈
"소리와 분노는 내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이다."-오르한 파묵
프랑스 젊은이들과 파묵이 빠는 포크너 읽어보실?
- dc App
익명(58.232)2021-12-09 23:11
답글
파도 파도 끝이 없구나 문학은 ㄷㄷ 읽어봐야지 대강 어떤 내용 류들임??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3:15
답글
미국 남부의 허무함과 절망 속에서 돋보이는 인간성과 일말의 희망. - dc App
익명(58.232)2021-12-09 23:16
답글
오오 관심팍 간다 읽어볼게!!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09 23:24
답글
공지 플차에 내가 만든거 있으니까 참조 하셈 - dc App
익명(58.232)2021-12-09 23:25
답글
ㄱㅅㄱㅅ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0:07
제임스 조이스...어때?
익명(61.77)2021-12-09 23:38
답글
요 사람도 설명 해주라!!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0:07
답글
독붕아 독린이한테 조이스 팔지마라 - dc App
익명(58.232)2021-12-10 00:08
답글
ㄴ하지만 젊예초까진 진짜 재밌는건 사실이잖아?
익명(61.77)2021-12-10 00:08
답글
?????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0:09
답글
더블린 사람들 이라는 당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의 시민들의 모습을 그린 단편집과 주인공의 성장이 나타난 젊은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장편을 추천할게 젊예초는 초기 모더니즘 소설이자 성장소설로 볼 수 있는 자전적인 내용이 첨가된 조이스의 대표작이야
익명(61.77)2021-12-10 00:13
답글
오오 그럼 왜 다른 친구는 조이스 팔지 말라고 하는거지?!?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0:23
답글
젊예초도 쉬운건 절대 아니지만 그 다음작인 율리시스가 명작이지만 난이도가 미쳤고 배경지식을 꽤나 필요로 하고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피네간의 경야는 답이 없는 수준의 난해함이라 평론마저 드물거든...
익명(61.77)2021-12-10 00:29
답글
고건좀 빡세네…젊예초 전에건 괜찮단거지??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0:42
답글
더블린사람들은 난이도 자체는 전혀 어렵지 않아 조이스는 4개의 소설이 단계별로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봐도 될거야
익명(61.77)2021-12-10 00:47
답글
ㅇㅋ 일단 더블린 한번 도전 해보께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1:00
어 저 플리 지인이네 ㅋㅋㅋ
익명(14.39)2021-12-10 02:09
답글
어 그래?? 팬이라고 좀 전해드려주라 노래 너무 좋다고
블랑서(qwerfdsazxcv12)2021-12-10 02:10
까뮈 재밌으면 카프카, 사르트르, 헤밍웨이, 도스토옙스키 등 허무주의, 실존주의 소설 재밌게 읽을 듯. 일단 까뮈 먼저 읽고 천천히 둘러보셈
ㅎㅇ
ㅎㅇ
되게 차가운 문체 좋아하네 챈들러 까뮈 오웰 피츠제럴드
백년의 고독읽어보셈 남미 좋아할듯
ㅇㅇ 영화도 필름 느와르 요런고 좋아함
오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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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들어옴
일문학이면 대망하고 무라카미 하루키 책 류들은 읽어봄 히가시노 게이고도 두권가량 읽어봤구
카프카는 뭐여??
아 미안 이름 줄여볼게;; 일문학은 그냥 대학 교양때매 읽어본거지 자발적으로 읽어본적은 없었엉
아이고얔ㅋㅋㅋ 미안미안
ㅋㅋㅋㅋ 카프카는 읽어보겠음
ㅎㄹ
ㅎㅇ
타 갤 거기 링크좀
문방구 갤에서 놀러옴
https://m.dcinside.com/board/moonbanggu/247984
나도 카뮈에디션 나오면 사고싶네... 가격 상관없이
아직 내년 작가 에디션 발표는 안나서 봐야할듯 괴테 나올거다 이야기는 있는데… 아서 코난 도일은 이미 나왔는데 ㅈㄴ 멋있다
플리 기준을 잘 모르겠네...
그냥 기준 모르겠는게 짱임 독서할때 너무 시끄러운거 틀면 집중 안되서
사르트르 <구토>도 읽자
ㅇㅋ 리스트에 넣어두겠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허밍웨이를 안썼네 허밍웨이도 읽어는 봄 ㅇㅇ 실존주의나 허무주의 사실주의 계열 좋아해 레이먼드 카버는 시도해 보겠음
카뮈 좋아하면 '전락'도 읽어봐
여기 뉴비라고 하니깐 푸짐하게 알려주네 개혜자네ㄷㄷ
까뮈 산문집 결혼여름 숨은 보석임
그건 어떤 보석이길래??
프랑스 에스쁘리 느껴지는 미문이야
오오!! 귀하구먼 고맙다!!!
"포크너는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신이다"-사르트르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 20세기 문학에서 돋보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작가이자. 서양문학사에서 보기 드문 창조자의 한 사람이다."-알베르 카뮈 "소리와 분노는 내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이다."-오르한 파묵 프랑스 젊은이들과 파묵이 빠는 포크너 읽어보실? - dc App
파도 파도 끝이 없구나 문학은 ㄷㄷ 읽어봐야지 대강 어떤 내용 류들임??
미국 남부의 허무함과 절망 속에서 돋보이는 인간성과 일말의 희망. - dc App
오오 관심팍 간다 읽어볼게!!
공지 플차에 내가 만든거 있으니까 참조 하셈 - dc App
ㄱㅅㄱㅅ
제임스 조이스...어때?
요 사람도 설명 해주라!!
독붕아 독린이한테 조이스 팔지마라 - dc App
ㄴ하지만 젊예초까진 진짜 재밌는건 사실이잖아?
?????
더블린 사람들 이라는 당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의 시민들의 모습을 그린 단편집과 주인공의 성장이 나타난 젊은 예술가의 초상이라는 장편을 추천할게 젊예초는 초기 모더니즘 소설이자 성장소설로 볼 수 있는 자전적인 내용이 첨가된 조이스의 대표작이야
오오 그럼 왜 다른 친구는 조이스 팔지 말라고 하는거지?!?
젊예초도 쉬운건 절대 아니지만 그 다음작인 율리시스가 명작이지만 난이도가 미쳤고 배경지식을 꽤나 필요로 하고 작가의 마지막 작품인 피네간의 경야는 답이 없는 수준의 난해함이라 평론마저 드물거든...
고건좀 빡세네…젊예초 전에건 괜찮단거지??
더블린사람들은 난이도 자체는 전혀 어렵지 않아 조이스는 4개의 소설이 단계별로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봐도 될거야
ㅇㅋ 일단 더블린 한번 도전 해보께
어 저 플리 지인이네 ㅋㅋㅋ
어 그래?? 팬이라고 좀 전해드려주라 노래 너무 좋다고
까뮈 재밌으면 카프카, 사르트르, 헤밍웨이, 도스토옙스키 등 허무주의, 실존주의 소설 재밌게 읽을 듯. 일단 까뮈 먼저 읽고 천천히 둘러보셈
오오 고마워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