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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머리에 든게 없으면 사기당하는구나.
반대로 아는게 많으면 재러드 다이아몬드 같은 사람도 잘근잘근 씹어먹을 수 있는 내공이 생기나보다.
총균쇠를 좋은 책이라 생각했던 나는 바보였던 것인가?
따라서 서울대생들은 바보다.
https://brunch.co.kr/@joshua99th/2#comment
반대로 아는게 많으면 재러드 다이아몬드 같은 사람도 잘근잘근 씹어먹을 수 있는 내공이 생기나보다.
총균쇠를 좋은 책이라 생각했던 나는 바보였던 것인가?
따라서 서울대생들은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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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억지로 폄하할 필요 없고 재밌는 책임에는 틀림없지만, 애초에 필독서 범주에 든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이미 많았음
엄밀한 학술 서적도 아니고 "이러이러한 사례가 있으니 문화권 별 경제발전 차이에 이런 이유가 크게 작용하지 않았을까? "라는 컨셉의 책임. 인종차별주의자 같은 사람들에게 좋은 약이 될수도 있는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할 문제였음. 그리고 이미 그책에 대한 안티테제 같은 책도 시중에 많고 훌륭한 책들임.
좋은책이 맞음을 방증..
역사 영웅론 ㅋㅋㅋㅋ 진짜 저 글을 보고 총균쇠가 허접한책이고 저 글이 맞다고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