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들어보고 한번쯤 깊게 생각해 볼만한 sf적 의제들이 휙휙 장난처럼 지나감 무거운 주제가 스쳐지나가는데 그 주제를 다루는게 전혀 무겁지 않고 화장실 유머보다 더 가벼워. 뇌를 쓰는 책이 아닌데 뭔가 지적 감수성을 자극하는 책이야. - dc official App
영국식 유머의 극치여서...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임. 개이적으로 비밀일기, 브리짓 존스 등을 좋아해서 그런지, 히치하이커의 유머 코드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