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삶에서 이러한 부분이 작품의 이러한 부분으러 표현됐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거면 불만도 안 가질텐데
"하지만 걔... 나쁜 사람이잖아...? 나쁜 사람이 쓴 건 보면 안 돼 ㅠㅠㅠㅠ 물들어ㅠㅠㅠ " 이런 개초딩도 안 할 바보같은 소리나 싸대니까 좀 많이 병신 같아 보임 ㅋㅋㅋㅋ
분리 못한다고? 아 당연하지 그럼 순수한 감상 따위가 존재 한다고 생각하냐? 근데 분리 못하니까 과오랑 작품이랑 똑같이 생각하라고? 같잖은 소리지 진짜 걍 게을러터진 개소리
ㅋㅋㄹㅇ
뭐 무슨 말하려는지는 알겠는데 현실적으로 구분은 어렵다본다. 이완용과 친일과 그의 서필은 무관한거같지만 현실은 이완용 글씨의 평가는 바닥을 치지않나. 작가 삶이 긍정적이면 분명 작품평가도 가산점 받는게 맞다. - dc App
구분이 어려우니까 답을 내리지 말아야지 ㅋㅋㅋㅋ 끝없는 논의와 토론 속에 속해서 감상자가 모두가 참여하는 대화의 장을 열어야지, 답 정해놓고 그 규칙대로만 행동하는 건 걍 게을러터진 놈들의 족쇄 채우기임
동의함.
ㄹㅇㅋㅋ
ㄹㅇ
야. 너 도서갤 오지마 이 새퀴야
도서갤에서 자꾸 지랄할래?
꼴보기 싫으니까 헤이샤 머시기 지랄허지 말라고 이 새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