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게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왜 불가능하다 생각하지? 이거 걍 쉽잖아 작가 연보, 소개문, 추천사, 서문, 후기 이런 거 안 보고 걍 무시하고 본문부터 보면 되는 거 아님? 뭐 어려운 게 아니었네
아사 카터같은 작가한테 한번 거하게 데어봐야 이런 소리 못하지.
뭐하는 듣보인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