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걱정하면서 2권 펼치고 레빈 파트를 읽었는데 막 재미없진 않아서 당황했음 ㅋㅋㅋ 오히려 흥미롭던데그냥 농민을 닮고 싶은 레빈쿤이 약간은 가엾으면서도 일 마치고 농민들과 휴식을 취할 때 내가 다 상쾌한 기분이었달까그래도 7, 8부가 백미긴 했음. 7부는 그냥 전체가 개쩔었고 8부는 키티-레빈 부부의 숲 속 장면이 너무 낭만적이었고
레빈과 형의 투표 장면은?
자세한 장면은 기억 잘 안나는데 레빈 형 나오는 파트는 다 재밌었던 것 같은데
풀베기 나도 재밌던데ㅋㅋㅋㅋㅋ
레빈 생동감 넘쳐서 ㅈㄴ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