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한테 천사가 내려와서 어찌어찌 같이 살게 되는데강철빠따로 사람을 박살내고 노래를 부르면서 빠따를 휘두르면그 사람을 다시 살리는 스킬이 천사한테 있음그래서 러브코미디인데 주인공 맨날 머가리 박살남문체도 그냥 소설이 아니라 무슨애니메이션 각본처럼 써놔서 신선했던 기억 책이 지금 없어서 찍어 올릴수가 없네
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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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건 설정만 재밌고 막상 책은 좀 그렇더라 사실 그거 나오기 전에 깡통을 의인화한 라노베도 있었어서 난 그쪽이 더 이상한듯
궁예 모에화 - dc App
빠따로 때리면 낫는 설정이 여기가 원조였노
존나 기괴하노 ㅋㅋ
도쿠로 진짜 오랜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