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립스키라는 롤링스톤지 기자가 DFW와 무한꿀잼 출간 기념 전국 투어 마지막 일정을 함께 한 후 녹취본을 기록으로 남긴 책 'Although of course you end up becoming yourself'를 베이스로 한 영화인데 생각보다 꽤 재밌음


DFW 특유의 웅얼거리면서 논리정연한 말투를 꽤 잘 따라한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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