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릭 브라운 [썸씽 그린], 웰즈 단편 [벽문], [마술 가게]와 같은 느낌이 물씬 남 - 실제로 단편 [면세구역]은 웰즈의 [마술가게]로부터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작가 스스로 밝히기도 하였고.... 문제는 듀나라는 작가가 거의 30년 동안 "아이디어 중심의 경단편"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것임. 1990년대 중반 하이텔에 처음 소설 올리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혀 변화가 없고, 장편을 시도했지만 용두사미로 끝났으며, 작가의 역량이 딱 거기까지라는 것을 30년 동안 증명한 셈이어서... 초기에 SF팬덤이 듀나의 등장에 열광하면서 가졌던 기대감이 30년 동안 거의 사라져버렸다고 보면 됨
프레데릭 브라운 [썸씽 그린], 웰즈 단편 [벽문], [마술 가게]와 같은 느낌이 물씬 남 - 실제로 단편 [면세구역]은 웰즈의 [마술가게]로부터 모티브를 가져왔다고 작가 스스로 밝히기도 하였고.... 문제는 듀나라는 작가가 거의 30년 동안 "아이디어 중심의 경단편" 이상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는 것임. 1990년대 중반 하이텔에 처음 소설 올리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전혀 변화가 없고, 장편을 시도했지만 용두사미로 끝났으며, 작가의 역량이 딱 거기까지라는 것을 30년 동안 증명한 셈이어서... 초기에 SF팬덤이 듀나의 등장에 열광하면서 가졌던 기대감이 30년 동안 거의 사라져버렸다고 보면 됨
앗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