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는 기말공부하고 기말보느라 책 읽을 시간 없을테니 미리 결산하기
새학기를 위한 인간관계론으로 시작해서 헬스도 해볼까 깔짝대다가 이기적 유전자, 만들어진 신 시리즈로 넘어가서 재밌게 읽고, 독갤픽 놀숲이랑 참존가도 읽어본 후 본격적으로 창업에 대한 책들을 읽기 시작한 한 학기였음
생각보다 스타트업이라는게 뜬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과, 그럼에도 성공을 위해서는 상상하기도 힘든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너무 새삼스러운 말들이지만) 을 느낌
결론 :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한 부자가 되자
베스트 책 :사피엔스,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 : 미래의 설계자
워스트 책 : 빌 게이츠, 셀트리오니즘
셀트리오니즘 워스트 ㅋㅋ 보니까 읽어보고 싶네여
다른 창업가나 회사 얘기들은 대부분 납득되고 합리적인 얘기들인데 셀트리오니즘은 너무 자뻑이랑 숨겨지지 않는 꼰대력이 느껴져서 불편하게 읽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