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생을 영화 별 생각 없이 보다가 시계태엽 오렌지 보고 와 시발 이게 영화구나 싶어서 그 뒤로 영화에 취미들리고 눈이 뜨였다고 해야하나? 여튼 충격먹어서 그 뒤로 영화라는 것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던게 기억이 난다
혹시 문학작픔중에 이런거 없음? 보고 나서 와 시발 이게 시or소설이구나 하면서 그럴만한 작품
대략 뭐 병신탈출해서 취미로 넘어가는 ㅇㅇ
혹시 문학작픔중에 이런거 없음? 보고 나서 와 시발 이게 시or소설이구나 하면서 그럴만한 작품
대략 뭐 병신탈출해서 취미로 넘어가는 ㅇㅇ
애드거 앨런 포 단편선 재밌다 - dc App
김훈의 단편 화장 읽어라 영화는 절대 보지말고 ㅇㅇ
김훈 화장은 시발 좆창과 감성이고 입문은 중장편이지
충격적인거 원하면 천명관 고래ㄱㄱ
만에하나 단편꼴리면 표절민규 아침의문ㄱㄱ 이건 표절아님
화장 재밌던데. 내용도 짧아서 교보에서 서서 다 읽을 수 있다. 단 독자가 부자면 사서보자.
난 생명연습이랑 이방인 보고 독서에 맛들림
개인적으로 호밀밭의 파수꾼은 꼭 읽어라. 왜 암살범들이 그 책을 들고 있었는지 알 수 있음.
화장 좋은데 왜까는거냐 ㅋㅋㅋㅋ
너가 재미있게 본 시계태엽 오렌지도 원작 책으로 있다 - dc App
책도 재미있다 - dc App
이문열 - 황제를 위하여
김승옥 무진기행 들어있는 단편집 - dc App
화장을 추천하네..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