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생을 영화 별 생각 없이 보다가 시계태엽 오렌지 보고 와 시발 이게 영화구나 싶어서 그 뒤로 영화에 취미들리고 눈이 뜨였다고 해야하나? 여튼 충격먹어서 그 뒤로 영화라는 것에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던게 기억이 난다
혹시 문학작픔중에 이런거 없음? 보고 나서 와 시발 이게 시or소설이구나 하면서 그럴만한 작품
대략 뭐 병신탈출해서 취미로 넘어가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