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본 작가는 왠만하면 거르게 되는거 같음. 시오노 나나미부터 시작해서 자기들만의 감성이 너무 짙음. 종교는 역사에 방해된다고 생각하는 거나 군주론식 마키아벨리스트 빨아주는게 좀 속보인다고 해야되나? - dc official App
일본 작가 말고 역사학자가 쓴 책은 상당히 괜찮은데...
그런가? 기쿠치 요시오 신성로마제국이나 미야자키 마사카츠 책들도 그냥 그랬어서 - dc App
전공자 아니면 일단 걸러야
이게 맞겠다. 방향은 달라도 한국에도 불쏘시개 역사책들 많고 - dc App
시오노 나나미를 읽으니까 그러치...
일본은 대중역사서 시장이 발달해서 아마추어 사학도 작가들이 많음. 학자들도 많으니까 잘 골라 읽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