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파, 고전주의, pc, 키치 다 가리지 않고 받음 내 좋아하는 거 읽는 거보다 어떤 시들이 나오는지 보고 싶어서 그런 거니까 그 뭐냐 문지 시인선 1,2,3,4인 황동규, 오규원, 마종기, 이성복 이 넷이 현대 근본이라던데 여기부터 해서 2020년도까지 대표 시인들이랑 시집 추천 좀 싹 해주라
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이현호
시집 제목도!
라이터 좀 빌립시다
김종삼-김춘수-정현종-이현승
저기서 앞에 둘은 시대가 다르잖아!
황병승-김경주-이장욱-조연호-이민하
도스토예프스키, 들림은 90년대에 나왔으니까 김춘수도 겉절이? 아닐?까?
그럼 80년대 갑오농민운동 출간한 박태원은 80년대 소설가 ㄷㄷㄷ
아니면 K-문학 전형적인 시궁창 서사 따라가는데 실험적이긴 한 시집 이소호-<캣콜링> 읽으실?
굳굳
이장욱 ㅡ 정오의 희망곡 김해순 ㅡ 달력공장공장장님 보세요
정한아 ㅡ 울프노트
김경주 - 나는 이 세상에 없는 계절이다 김승일 - 에듀케이션 강성은 - 단지 조금 이상한 김근 - 당신이 어두운 세수를 할 때 한강 -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이병률 - 눈사람 여관 김현 - 글로리 홀
김중식 ㅡ 황금빛 모서리